먼저 그 공간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를 봅니다. 동선과 습관을 기록하고, 필요 없는 벽과 선을 걷어낸 다음 재료와 빛으로 위계를 잡습니다.
주거부터 상업 공간까지 설계와 시공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도 챙기기 때문에 처음 정한 방향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주거 · 상업 · 오피스에서 진행한 작업 일부입니다.
같은 태도로 짓되, 재료와 톤에 따라 공간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선을 줄이고 면으로 정리한 톤. 재료는 무광, 색은 무채색에 가깝게.
우드와 스톤, 간접광으로 온기를 남긴 톤. 결과 질감을 그대로 둡니다.
무광 스톤과 오크의 대비로 위계를 잡은 톤. 장식은 최소로.
공간 · 예산 · 일정만 간단히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